WKBL 올스타전, 코로나19로 인해 2년 연속 취소…선수와 관중의 안전 고려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WKBL 올스타전이 코로나19로 인해 2년 연속 열리지 않는다.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26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개최 예정이던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을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WKBL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7,000명 내외를 기록하며 방역 상황이 엄중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올스타전에 참여하는 선수와 관중 모두의 안전을 위한 결정”이라고 전했다.다만 WKBL은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주관방송사를 통해 별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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