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주심 셀프 비디오 판독·일부 유관중 추진


[일간스포츠한국=이서은 기자] V리그가 2021-22시즌 개막을 앞두고 다양한 변화를 꾀한다.도드람 V-리그가 오는 16일 오후 2시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대한항공과 우리카드의 남자부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한다.여자부는 오후 4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로 개막전을 치른다.정규 리그는 2022년 3월 17일까지 6라운드에 걸쳐 진행되며, 포스트시즌은 준플레이오프가 실시될 경우 2022년 3월19일에서 26일까지 진행되며, 챔피언결정전은 5전 3선승제로 3월27일부터 4월5일까지 개최된다.개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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