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11월부터 입장 관중 인원 확대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프로농구 서울 SK가 체육관 입장 관중 인원을 확대한다.SK(단장 오경식)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의 단계적 일상 회복 방역지침에 따라 오는 11월 홈 경기부터 입장 관중 수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SK는 우선 1층 코트 좌석의 경우 선수 벤치 쪽을 제외한 맞은편 위주로 총 150석을 100%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선수 벤치 쪽은 선수와의 접촉을 방지하기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백신2차 접종 후 2주가 경과한 백신 접종 완료자, 48시간내 PCR음성확인자, 1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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