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준일, 아킬레스건 파열로 12일 수술 예정


[일간스포츠한국=이수복 기자] 창원 LG의 김준일이 왼쪽 아킬레스건 파열로 12일 수술을 받는다.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LG 구단 측은 11일 “김준일이 10일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왼쪽 아킬레스건이 파열됐다. 내일 수술 예정이다”고 전했다.이날 경기에서 김준일은 3쿼터에 드리블하는 과정에서 다른 선수와 신체 접촉 없이 혼자 넘어졌다. 쉽게 일어나지 못한 김준일은 왼 발목을 잡으며 고통을 호소했고 LG 트레이너의 부축을 받아 벤치로 물러났다.다른 스포츠와 마찬가지로 농구에서 아킬레스건 부상은 선수 생명에 치명적이다. 김준일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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