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가스공사 꺾고 새 연고지 수원에서 역사적인 첫 승…리그 2연승


[KD스포츠한국=이수복 기자] 프로농구 수원 KT가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꺾고 새 연고지 수원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KT는 리그 2연승을 달리며 상위권 도약에 발판을 마련했다.KT는 14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벌어진 2021~2022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에서 95-78로 승리했다.KT는 2연승을 달리며 SK, DB와 함께 리그 공동 3위에 올랐다.KT의 외국인 선수 케디 라렌은 개막 이후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날 경기에서 29점 11리바운드의 더블더블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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