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인삼공사, ‘라이언킹’ 오세근 활약 앞세워 SK 제압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오세근의 활약에 힘입어 서울 SK를 잡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KGC는 21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SK를 104-99로 승리했다.개막전 승리 후 3연패 부진에 빠진 KGC는 이번 승리로 전주 KCC와 함께 공동 7위로 올랐다.반면 상위권에 있던 SK는 서울 삼성, 고양 오리온과 함께 공동 3위로 처졌다.KGC는 1쿼터부터 스펠맨과 오세근을 앞세워 SK를 공략했다. 오세근은 센스 있는 플레이로 점수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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