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U파울과 페이크 반칙 엄격히 판정


[일간스포츠한국 = 이수복 기자] KBL이 다가오는 2021~2022시즌 U파울과 페이크 반칙에 대해 엄격한 판정을 내릴 예정이다.KBL은 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L센터에서 2021~2022시즌 프로농구 개막을 앞두고 경기 규칙 설명회를 열었다.이날 설명회에서 박웅렬 심판부장은 국제농구연맹(FIBA)에서 제공한 교육 영상을 통해 U파울, 슛 동작, 실린더 판정 가이드라인에 관해 설명했다.먼저 언스포츠맨라이크 파울(U파울)에 대해선 파울을 범한 선수의 행동이 정상적인 플레이의 과정에 따른 행동인지 판정할 것이다.또 KBL은 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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