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2021~2022시즌 프로농구 정규경기 관중 입장 확대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KBL이 ‘위드 코로나’에 맞춰 관중 입장 범위를 변경한다.KBL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 지침에 따라 2일 전주 KCC-창원 LG(전주실내체육관) 경기부터 관중 입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10개구단의 입장 가능 범위를 살펴보면 홈 경기장 수용 좌석 대비 원주 DB 50%, 서울 삼성 45%, 서울 SK 47%(백신 접종자 구역 1층 150석 포함), 창원 LG 49%(백신 접종자 구역 1층 32석 포함), 고양 오리온 43%, 전주 KCC 100% (전석 백신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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