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동아시아 슈퍼리그 참가…2022년 10월 시작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KBL이 동아시아 슈퍼리그(East Asia Super League)에 참가한다.KBL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동아시아 슈퍼리그에 KBL이 참가한다.”고 밝혔다.동아시아 슈퍼리그는 국제농구연맹(FIBA) 및 FIBA 아시아와의 10년 협약으로 출범된 동아시아 최초 농구 클럽 대항전 리그다. KBL의 참가는 EASL과 맺은 협약에 따른 것이다.리그는 2022년 10월부터 홈 앤드 어웨이 형식으로 진행되며, 원년 우승팀에게는 상금으로 미화 100만 달러가 주어진다.첫 시즌에는 모두 8개 팀이 참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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