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서남원 감독 “올림픽 출전 여파? 핑계는 안 돼”


[TODAY스포츠=화성, 이서은 기자]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의 서남원 감독이 도쿄올림픽에 출전했던 선수들의 컨디션에 대해 전했다.서남원 감독은 26일 화성 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1-22 도드람 V-리그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2연패 후 경기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서 감독은 “상대도 연패를 끊기 위한 마음가짐으로 임할 것이다. 연패가 길어지면 서로간의 신뢰가 깨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마음으로 독하게 하자고 했다”고 운을 뗐다.도로공사도 현대건설-KGC인삼공사에 연이어 패해 2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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