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슛 15개 폭발’ KGC, KCC 대파하고 단독 3위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KGC의 외곽이 폭발했다.안양 KGC인삼공사는 18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전주 KCC를 108-92로 꺾었다.KGC는 이날 승리로 5연승을 질주했다. 시즌 9승 5패로 단독 3위에 올랐다. 반면 KCC는 7승 8패를 기록하며 6위에 머물렀다.KGC의 해결사는 외국인 선수 오마리 스펠맨이다. 스펠맨은 21득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수비에서도 6블록을 기록하며 만점 활약을 펼쳤다. 국내선수들의 활약도 무난했는데 전성현 19득점, 변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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