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남자농구 월드컵 예선, 2022년 2월로 연기…KBL 일정 변동 가능성도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다음 달 열릴 예정이었던 2023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1차 예선 일정이 내년 2월로 연기됐다.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 대한민국농구협회와 KBL 측을 통해 확인한 결과 코로나19로 인해 국가 간 이동에 제약이 많아 한국이 속한 A조의 11월 22~30일 윈도우1 일정이 내년 2월로 미뤄졌다.1차 예선은 홈앤드어웨이 방식으로 열리지만, 코로나19 자가격리 규정이 국가별로 달라 FIBA(국제농구연맹) 차원에서 11월 일정 변경을 결정했다.한국은 필리핀, 뉴질랜드, 인도와 함께 A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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