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회 전국체전 8일 경북 구미에서 개막…8일간의 열전 돌입


[일간스포츠한국 = 이수복 기자] 제102회 전국체전이 8일 경북 구미에서 개막한다. 이번 체전은 8일간 경북 12개 시·군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된다.이번 체전은 지난해 코로나19로 1년 연기된 대회로 올해는 대학·일반부 대신 입시를 앞둔 고등부만 열린다. 앞서 문화체육관광부와 2020년 전국체전 개최지인 경상북도와 5개 지자체 대표들은 협의를 통해 전국체전 1년 순연을 결정한 바 있다.올해 역시 코로나19로 인해 대회개최 여부가 불투명했다.참가 규모는 역대 대회 중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7461명, 임원 2969명이 참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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