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 조던·우즈, 역대 스포츠선수 수입 1, 2위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황제’ 마이클 조던(농구)과 타이거 우즈(미국)가 역대 스포츠선수 수입 1, 2위에 올랐다.미국 스포츠산업 관련 매체 ‘스포르티코’가 5일(한국시간) 발표한 역대 스포츠선수의 수입 순위를 발표했다.조던이 20억5000만 달러(약 2조4324억원)로 전체 1위다. 이어 우즈는 16억6000만 달러(1조9672억원)로 2위를 차지했다.스포르티코는 이번 수입 순위를 선수 연봉, 상금을 기본으로 후원 계약, 출연 및 초청료, 기념품 판매 금액 등을 반영해 산출했다.선수들이 서로 다른 시기에 활동한 것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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