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전국체전 2관왕…자유형 50m·계영 800m 1위


[일간스포츠한국=이수복] 황선우(18·서울체고)가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자유형 50m와 계영 800m를 모두 1위로 통과해 2관왕을 차지했다.서울 대표인 황선우는 10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수영 고등부 자유형 50m 결승 경기에 나서 22초23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한국 기록인 22초16에는 살짝 못 미쳤다.황선우는 예선에서 22초27의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페이스를 올렸고 결승에서도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다.황선우의 활약은 계영 단체전에서도 이어졌다. 계영 단체전 800m 결승에서 황선우는 서울 선발팀으로 출전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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