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팅’ 김제덕, 전국체전 단체전에서 동메달 2개 획득


[일간스포츠한국 = 이수복 기자] 2020 도쿄올림픽 양궁에서 ‘화이팅’으로 이름을 알린 김제덕(17·경북일고)이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단체전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김제덕은 10일 경북 예천 진호양궁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양궁 남자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에서 3위에 입상했다.이날 경기에서 김제덕은 조수빈(예천여고)과 한 팀을 이뤘다. 김제덕 조는 혼성 단체전 3~4위 결정전에서 광주체고를 세트스코어 5-4로 이기며 3위에 올랐다. 김제덕은 오후에 펼쳐진 남자 단체전 3~4위 결정전에서 경북일고 소속으로 출전해 경북고를 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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