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남자배구, 자고 일어나면 순위 바뀐다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그야말로 혼돈의 남자배구다.여자배구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독주로 판도가 굳어지는 반면 남자배구는 혼돈에 싸여 있다. 여자배구는 27일 기준 선두 현대건설(승점 32)과 최하위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승점 5)의 차이가 27점에 달한다.반면 남자배구는 상황이 다르다. 아직 2라운드라고는 하나 하루가 지나면 순위가 요동친다. 27일 기준 1위는 OK금융그룹 읏맨(승점 18)이다. 그러나 2위 한국전력 빅스톰(승점 18)과 3위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승점 18)와 승점이 같다.세트 득실률에서 OK금융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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