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 새로운 프로농구 슈퍼스타, 인기투표 신기록 달성


[TODAY스포츠=홍재영 기자] 12월 10일 허웅이 120,000표를 넘으며 압도적인 1위를 굳건히 하고있다. 허웅은 선수들 중 유일하게 12만 표를 돌파했고, 프로농구 최고의 스타로 불리던 이상민(서울 삼성 감독)이 기록했던 120,354표를 넘어서며 신기록을 세웠다. 19년 만에 허웅이 역대 최다 득표의 스타가 되었다. 동생 허훈(수원 KT)도 높은 득표수로 2위에 올랐다. 1위 허웅과는 2만 표가 넘게 차이가 나며 2위가 유력하다. 형제가 서로 인기투표 1,2위를 하고 있다.어머니 이씨는 “작년에는 작은아들이 팬 투표 1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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