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프로리그로 새출발…내년 1월 공식출범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한국 탁구가 내년 1월 프로리그 출범으로 새출발을 한다.대한탁구협회는 21일 서울 노보텔앰배서더 강남에서 블록체인 업체 두나무와 한국프로탁구리그 타이틀스폰서십 계약 체결을 했다.탁구는 한국 프로스포츠 구기 종목 중에 6번째로 프로를 출범한다. 프로원년 시즌은 2022년 1월 말에 개막해 6월 초까지 열린다. 상무를 포함한 27개의 실업팀이 프로리그에 참가하는데 기업팀은 1부 리그 격인 코리아리그, 지방자치단체 팀은 2부 리그 격인 내셔널리그에 출전한다.코리아리그는 남자 7개, 여자 5개 팀으로 구성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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