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PAOK 첫 훈련 사진 공개


[투데이스포츠=이서은 기자] 이재영과 이다영(이상 25·PAOK)이 새 소속팀 합류 후 첫 훈련을 소화했다.PAOK는 1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에 “쌍둥이 자매의 첫 훈련”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재영, 이다영은 밝은 표정으로 새로운 팀 동료들과 나란히 서 있다. 2018-19시즌 V-리그 현대건설에서 이다영과 호흡을 맞췄던 마야의 모습도 볼 수 있다.V-리그에서 최고 스타 반열에 올랐던 쌍둥이 자매는 지난 2월 제기된 학교폭력 의혹으로 추락했다.논란 속에서 전 소속구단 흥국생명으로부터 계약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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