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전 구단 관중 입장한다 


[KD스포츠한국=이서은 기자] 프로배구의 모든 구장에 관중이 들어찬다.프로배구 V리그 남녀부 14개 전 구단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조정안에 따라 2021-22시즌 홈 경기에서 관중을 받기로 했다. 거리두기 3단계 지역을 연고지로 쓰고 있는 남자부 삼성화재(대전)와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광주)은 가장 먼저 관중 입장을 진행한다. 19일 홈 개막전에 각각 20%의 관중을 받는다.삼성화재는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한국전력과 홈경기에 약 500석의 관중석을 개방했다. 신생구단 페퍼저축은행은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리는 KGC인삼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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