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구본길, 코로나19 확진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2020 도쿄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대한펜싱협회에 따르면 “구본길이 국제펜싱연맹(FIE) 사브르 그랑프리대회에 출전을 위해 프랑스에 체류하다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현지에서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지난 8일 프랑스로 출국한 구본길은 체류 초기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12일 양성 반응이 나왔다. 만약 18일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면 19일에 한국으로 귀국한다.구본길과 함께 출전한 김정환(국민체육진흥공단), 오상욱(성남시청) 등 다른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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