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상대 가격’ 르브론 제임스, 1경기 출전 정지 징계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경기 중 상대에게 팔꿈치 가격을 한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징계받았다.제임스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2021~2022 미국프로농구(NBA)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경기에서 상대 팀의 아이제이아 스튜어트와 마찰이 있었다.3쿼터 디트로이트의 제레미 그랜트가 자유투를 시도했고 이때 제임스는 스튜어트와 몸싸움을 했다. 예민했던 제임스는 팔꿈치로 스튜어트의 얼굴을 가격했다.가격을 당한 스튜어트는 오른쪽 눈 부위에 출혈이 발생했고 분한 마음을 가라앉지 못하고 제임스에게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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