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 영웅의 귀환’ 사이그너 세계선수권 예선 탈락


[TODAY스포츠=홍재영 기자] ‘투르크 영웅의 귀환’이라고 불리는 사이그너가 세계선수권 예선전에서 탈락해 큰 충격을 주었다. 세미 사이그너(터키, 세계랭킹 5위)는 9일(한국시간)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의 파크 리젠시 샤름 엘 셰이크 리조트에서 열린 ‘세계캐롬연맹(UMB) 3쿠션 세계선수권’ 둘째날 조별예선 I조 2차전에서 리아드 나디(이집트, 37위)에게 36-40(22이닝)으로 패했다.사이그너는 불과 이틀 전 같은 장소에서 열렸던 월드컵 대회에서 세계랭킹 1위 딕 야스퍼스(네덜란드)를 꺾고 개인 통산 7번째 월드컵 우승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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