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바티, 3년 연속 WTA투어 연말 세계 1위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애슐리 바티(호주)가 3년 연속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연말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WTA 투어는 “바티가 올해 연말 단식 세계 1위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바티는 2019년부터 3년 연속 연말 단식 세계 1위 자리를 유지했다.올 시즌 바티는 윔블던 여자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호주오픈에서는 8강에 진출하며 정상급 실력을 팬들에게 입증했다.3년 이상 연속해서 연말 단식 세계 랭킹 1위를 차지한 사례는 지금까지 크리스 에버트,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이상 미국), 슈테피 그라프(독일), 세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