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권순우, 세계랭킹 52위 차지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남자 테니스의 희망 권순우가 세계랭킹 52위에 올랐다.1일 발표된 ATP 세계랭킹 순위에서 권순우는 지난주 55위에서 3계단이 상승한 52위를 차지했다. 권순우의 종전 최고 순위는 지난달 55위로 이번에 개인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권순우는 올해 9월 카자흐스탄 누르술탄에서 열린 아스타나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프랑스오픈 3회전(32강)에 진출해 메이저 랭킹 포인트를 적립했다.권순우의 랭킹은 2018년 정현의 19위, 이형택의 36위를 뛰어넘는 최고 순위다. 아시아 국적으로 넓히면 일본의 니시코리 게이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