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기대주’ 신유빈, 세계선수권 도전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대한민국 탁구의 기대주 신유빈이 세계선수권 도전에 나선다.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파이널스는 22일 남녀 단식과 복식 대진 추첨을 실시했다. 이 대회는 미국 휴스턴에서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신유빈의 첫 상대는 수와이얌미니(홍콩, 세계 랭킹 33위)다. 신유빈은 2019년 아시아선수권 단체전에서 수와이얌미니와 상대한 적이 있다. 결과는 세트스코어 0-3(9-11, 9-11, 9-11)로 신유빈이 완패했다.신유빈이 수와이얌미니를 꺾고 64강에 오르면 도라 마다리즈(헝가리,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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