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50주년’ 흥국생명, 14일 새 홈구장 삼산월드체육관서 개막전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흥국생명이 새 홈구장에서 개막전을 가진다.태광그룹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오는 1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GS칼텍스 킥스와 도드람 2021-22시즌 V-리그 2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홈 구장 이전으로 원정 경기만 치렀던 흥국생명의 첫 홈 개막전이다.지난 시즌까지 남자부 대한항공과 함께 인천 계양체육관을 쓰던 흥국생명은 삼산월드체육관을 사용했던 남자부 전자랜드가 한국가스공사에 인수돼 대구로 연고지를 옮기자 홈 구장 이전을 단행했다.특히 올 시즌은 1971년 창단된 태광산업 배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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