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지 실수’ 양학선, 세계선수권대회 도마 5위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체조 양학선(29·수원시청)이 세계선수권 도마 결선에서 착지 실수를 범해 아쉽게 5위에 그쳤다.양학선은 24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에서 열린 대회 남자 도마 결선에서 1·2차 시기 평균 14.399점으로 결선 진출자 8명 중 5위로 대회를 마쳤다.1차 시기에서 14.766점을 받으며 출발을 좋았지만 2차 시기에서 착지 실수로 인해 14.033점에 머물렀다.양학선은 앞서 열린 예선에서 2위를 차지하며 2013년 대회 우승 이후 9년 만에 우승에 대한 가능성을 높였다. 2011년과 2013년 대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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