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고른 활약’ BNK, 하나원큐 꺾고 개막 첫승…박정은 감독 데뷔 첫승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BNK가 주전들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하나원큐를 꺾고 개막 첫 승을 신고했다.BNK는 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하나원큐를 상대로 85-76으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BNK는 4연패 탈출과 동시에 개막 첫 승을 올렸다. 또 BNK 사령탑인 박정은 감독은 데뷔 후 첫 승리를 가져왔다.반면 하나원큐는 5연패의 늪에 빠지며 최하위로 추락했다.BNK 진안은 22득점 12리바운드, 김진영은 16득점 13리바운드 8어시스트의 더블더블 활약을 보여주며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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