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내년 호주오픈서 통산 21번째 우승 도전할까?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세계 테니스 스타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내년 호주오픈에서 21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에 도전할지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끈다.내년 첫 테니스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에 백신 미접종 선수도 출전 가능성이 생겼다.26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여자프로테니스(WTA) 사무국은 최근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선수가 호주오픈에 출전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내용의 문서를 선수위원회에 발송했다.문서 따르면 선수들은 호주 입국 뒤 숙소에서 14일 동안의 자가격리를 거쳐야 한다. 또 72시간 안에 음성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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