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송화 국내 배구에서 선수로 못 뛸 수도 있다


[TODAY스포츠=홍재영 기자] 조송화가 한국에서 배구선수로 뛰지 못하게 될 수도 있게 되었다.논란에는 기업은행의 탓도 있다. 이 사태가 처음으로 알려진 지난달 18일, 구단은 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송화는 무단이탈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조송화 측은 당시 갈등 봉합에 급급했던 구단의 대응의 허점을 파고들었다.조선수측 변호사는 진료와 재활 목적으로 나갔다고 하였지만 현실은 팀을 나간 건 통상적인 진료, 재활 등을 위한 외출이 아니었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지난달 23일 언론 인터뷰에서 조송화가 “서남원 감독님이 있는 상태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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