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샷’ 이정은, LPGA 최종전 CME그룹 챔피언십 1라운드 단독 선두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이정은이 정확성을 앞세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00만 달러) 1라운드 단독 선두에 올랐다.이정은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5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기록해 8언더파 64타를 쳤다.단독 1위에 오른 이정은은 공동 2위 그룹인 김세영, 미나 하리개, 제니퍼 컵쵸(이상 미국), 셀린 부티에(프랑스) 등을 1타 차로 제쳤다.이정은은 1라운드에서 그린 적중률 100%를 만들며 정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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