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이다영 자매, 16일 밤 그리스 출국


[KD스포츠한국=이한주 기자]학교 폭력과 비밀 결혼 등 여러가지 논란에 휩싸인 이재영, 이다영 자매가 그리스로 떠난다.두 선수는 오는 16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그리스로 출국한다. 학교 폭력 논란으로 한국 V-리그에서 퇴출당한 자매는 최근 그리스 PAOK 테살로니키 구단과 계약했다. 이들은 대한배구협회가 국제이적동의서(ITC) 발급을 거부하자, 국제배구연맹(FIVB)를 통해 ITC를 발급받았고, 비자 인터뷰를 마쳐 그리스로 떠날 모든 절차를 끝냈다.PAOK 구단은 이재영과 순수 연봉 6만 유로(약 8250만 원), 이다영과 3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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