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이다영 자매, 그리스 취업비자 발급 인터뷰 마쳐


[일간스포츠한국=이한주 기자]’쌍둥이 자매’ 이재영과 이다영이 취업비자 인터뷰를 마쳤다.뉴시스에 따르면 12일 두 선수는 이날 주한그리스대사관을 찾아 취업비자 발급을 위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달 29일 국제배구연맹(FIVB)이 두 선수의 국제이적동의서(ITC)를 직권으로 발급한 지 13일 만.FIVB로부터 국제이적동의서(ITC)를 발급 받은 두 선수는 취업비자만 받으면 그리스행 비행기에 몸을 실을 수 있다.이미 ITC와 관련 서류들을 모두 갖췄기에 비자 발급은 문제가 없다. 취업비자 발급에 통상 2일에서 3일 정도 걸리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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