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 20득점’ 오리온, LG 누르고 단독 3위 도약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오리온이 이승현의 활약을 앞세워 LG를 꺾고 단독 3위에 올랐다.고양 오리온은 8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창원 LG를 상대로 89-66으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오리온은 3연승을 달렸다. 또 리그 11승 8패로 안양 KGC인삼공사를 제치고 단독 3위를 차지했다.LG는 2연패에 빠지며 6승 13패로 서울 삼성과 함께 최하위로 처졌다.오리온은 이승현이 20득점 6리바운드로 양 팀 통틀어 최다득점을 올렸다. 머피 할로웨이 18득점 7리바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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