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은+김단비 42점 합작’ 신한은행, 하나원큐 제압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여자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이경은과 김단비가 42점을 합작한 가운데 하나원큐에 대승을 거뒀다.신한은행은 15일 인천 하나원큐청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하나원큐를 상대로 86-64로 승리했다.이번 승리로 신한은행은 5승 2패로 단독 2위 자리를 지켰다. 또 올 시즌 하나원큐와의 맞대결에서 2승을 거뒀다.반면 지난 부산 BNK전에서 첫 승을 신고한 하나원큐는 1승 6패로 최하위로 추락했다.이날 신한은행은 이경은이 25득점, 김단비가 17득점 17리바운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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