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코로나의 시작, ‘생활체육대회’ 열려


[TODAY스포츠 이주옥 기자]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14일 ‘2021년 인천광역시 서구청장배 생활체육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위드 코로나 전환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구청장배 공식 체육대회로써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생활체육의 재도약을 알리는 계기가 되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족구와 농구 종목을 시작으로 내달 초까지 축구, 태권도, 게이트볼 등 총 9개 종목 협회가 주관하는 대회가 치러질 예정이다.대회를 주관한 종목별 협회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와 PCR 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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