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클럽맨’ 김민수, 오는 19일 SK-KCC 전에서 은퇴식 예정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원클럽맨’ 포워드 김민수가 SK에서 마련한 은퇴식에 참석한다.서울 SK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9일 오후 3시에 열리는 전주 KCC와의 홈 경기에서 지난 시즌을 마치고 은퇴한 김민수의 은퇴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이날 SK는 김민수의 은퇴 특별 영상을 상영하고 구단이 마련한 은퇴 기념품을 전달한다. 또한 김민수의 딸이 참여하는 특별 축하 공연도 펼쳐진다.김민수는 2008년 드래프트 2순위로 SK에 지명된 이후 2020~2021시즌을 마치고 은퇴할 때까지 533경기에 출전해 평균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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