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제103회 전국체전 개최 준비 돌입


[KD스포츠한국 = 이수복 기자] 울산광역시는 14일 경북 구미에서 열리는 제102회 전국체전 폐회식에서 대회기를 받고 내년 울산에서 열리는 제103회 전국체전 개최 준비에 돌입한다.전국체전 폐회식 행사의 일부인 대회기 인수와 홍보 영상을 통해 차기 대회 개최지인 울산을 국민에게 알린다.다음으로 열리는 문화 행사에는 울산의 명소인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는 백로와 까마귀를 군무로 표현한 공연을 선보인다.시는 이번 체전 기간인 7일부터 구미 시민운동장 입구에 ‘울산 홍보관’을 설치에 대회 엠블럼과 마스코트를 공개했고 각종 프로모션을 펼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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