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후보 몰표’ 우리카드 감독 “대한항공이 제일 궁금” (종합)


[KD스포츠한국=이서은 기자]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V-리그 남자부 7개 구단 사령탑과 대표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미디어 데이를 가졌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3일 청담 리베라호텔에서 도드람 2021~2022 V-리그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각 구단의 감독들이 먼저 인터뷰를 진행했고, 외국인 선수와 대표 선수가 이어서 질문을 받았다.특히 관심을 한몸에 받은 감독은 대한항공의 새 사령탑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이었다. 틸리카이넨 감독은 “처음이다 보니 비시즌동안 우리가 어디까지 준비할 수 있는지 점검했다. 새로운 배구를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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