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하나원큐 꺾고 시즌 첫 승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지난 시즌 정규리그 1위 팀 우리은행이 하나원큐를 꺾고 시즌 첫 승을 올렸다.우리은행은 25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개막전 부천 하나원큐와의 경기에서 76-62로 승리했다.우리은행은 국가대표 출신들의 활약이 빛났다. 박혜진이 23득점 8리바운드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차세대 가드 박지현은 16득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 활약을 펼쳤다.지난 도쿄올림픽에서 루마니아 대표로 3대3 여자농구로 출전한 김소니아는 12득점 8리바운드로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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