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2연패 도전’ 윤성빈, “베이징 도전 즐기겠다!”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베이징 도전 즐기겠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의 포부다.‘아이언맨’ 윤성빈(27, 강원도청)이 2021~2022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 출전을 위해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오스트리아로 출국했다.이번 월드컵대회 이후 윤성빈은 내년 2월 열리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출전한다. 이번 월드컵은 윤성빈에게 올림픽을 대비한 모의고사 성격이 강하다.윤성빈은 지난 평창 올림픽 스켈레톤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하며 본인의 이름을 알렸다. 이제 베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