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신예 신록 , 세계역도선수권 남자 61kg급 3개 금메달 달성


[TODAY스포츠=홍재영 기자] 19살 신예 신록(19)이 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신록은 인상 131㎏, 용상 155㎏, 합계 286㎏을 든 조지아의 소타 미슈벨리제와 치열한 경쟁을 펼쳤지만, 신록은 288kg을 들며 경쟁에서 승리하였다. 이날 인상에서 1차 127㎏, 2차 130㎏, 3차 시기 132㎏에 연이어 성공시켰다.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세계역도선수권 남자 61kg급에서 인상 132kg, 용상 156㎏, 합계 288㎏을 들어 한국 61㎏급 선수 중 처음으로 인상 132㎏을 들며, 세계선수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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