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장거리 강자’ 하산, 2021 세계육상연맹 올해의 여자 선수 후보에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2020 도쿄올림픽 여자 육상 장거리에서 활약한 히판 하산(네덜란드)가 올해의 여자 선수 후보에 올랐다.세계육상연맹은 24일(한국시간) 2021 올해의 여자 선수 후보를 발표했다. 후보에는 하산을 비롯해 일레인 톰슨(자메이카, 단거리), 시드니 매클로플린(미국, 허들), 율리마르 로하스(베네수엘라, 세단뛰기), 페이스 키프예곤(케냐, 중장거리)가 있다.하산은 도쿄올림픽에서 5000m와 10000m에서 1위로 골인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또 1500m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하며 난민 선수로서 인생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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