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드민턴 안세영·김가은, 덴마크 오픈 단식 16강 진출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여자 배드민턴 안세영(19)과 김가은(23·이상 삼성생명)이 덴마크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 단식 16강에 올랐다.19일(현지시간)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덴마크오픈 여자단식 32강전에서 안세영은 독일의 이본 리를 세트스코어 2-0(21-12 21-17)으로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김가은 역시 수파니다 카테통(태국)을 세트스코어 2-0(21-19, 21-8)으로 이기고 16강에 올랐다.남자부 단식에서는 지난 2020 도쿄올림픽에서 세계 1위인 모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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