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핸드볼, 세계여자선수권 14위로 대회 마감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여자선수권대회를 마쳤다.스페인에서 열린 제25회 세계여자선수권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헝가리에 28-35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결선리그 3조에서 2승 3패로 4위를 차지했다.한국의 최종 순위는 결선리그 다른 조 4위 팀과의 성적과 비교하면 14위다.한국의 성적은 직전 대회인 2019년 일본 세계선수권에서 기록한 11위보다 떨어졌다. 한국이 세계선수권대회 8강에 오른 것은 2009년 중국 대회(6위)다.이번 대회 8강 대진은 프랑스-스웨덴, 덴마크-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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