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11일부터 직관 가능… 하나원큐는 제외


[TODAY스포츠=이한주 기자]여자농구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4일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 지침에 따라 11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청주 KB스타즈의 경기부터 관중 입장을 허용한다고 밝혔다.백신 미접종자도 경기 시작일 48시간 이내 PCR 검사 음성 확인자, 18세 이하 미성년, 의사 소견서를 통해 방역 당국으로부터 접종 불가 확인을 받았다면 입장할 수 있다.단, 하나원큐는 임시 경기장(하나원큐 청라체육관)을 활용함에 따라 12월까지는 무관중 경기로 진행한다.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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