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 ‘대표팀 비하’ 논란 사과…대표팀 선수와 분리 조치


[KD스포츠한국=이수복 기자] 최근 개인 메신저를 통해 대표팀 동료를 비하한 쇼트트랙 심석희(24·서울시청)가 사과했다.심석희는 11일 소속사인 갤럭시아SM을 통해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나의 미성숙한 태도와 언행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기사를 접하고 충격을 받았을 김아랑 선수와 최민정 선수, 코치 선생님들께 마음 깊이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달하고 싶다”고 밝혔다.이번 심석희 논란 건은 지난주 한 매체의 보도로 시작됐다. 심석희에게 성범죄를 저지르고 재판에 넘겨진 조재범 전 코치 측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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