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김단비,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MVP 선정…개인 통산 9번째


[TODAY스포츠=이수복 기자] 인천 신한은행의 김단비가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MVP에 선정됐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단비가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84표 중 45표를 받아 박지수(청주 KB·34표), 김소니아(아산 우리은행·5표)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김단비의 이번 라운드 MVP는 개인 통산 9번째다. 기존에 8번 수상한 박혜진(우리은행) 제치고 현역 최다 2위에 올랐다. 최다 1위는 박지수(11회)다.김단비는 부상에서 복귀한 후 2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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